PlayHome - 첫시작

 
플레이홈이 벌써 출시가 되었습니다
체험판으로 이미 플레이홈의 향상된 그래픽은 체험해 보았으나
막상 본편을 받아보니 아직까진 별건 없었고 스토리 하나와 섹스씬에만 중점적으로 개발을 한 것 같네요
장르는 NTR, 조교 등으로 들어갈 듯 싶고
초반에 플레이 하다가 너무 지루해서 그냥 올클리어 파일을 받았습니당
 
 
좌측이 플레이홈의 주인공으로 세 모녀를 쌈싸먹는 내용

 
아직까지 언센서와 각종 패치가 덜 나왔기 때문에 좀 더 현실적인 표현과 많은 모드들은 시간이 좀 더 지나야 할듯

 
일루전에서 기대를 품게 했던 맵의 특수 체위
생각보다 괜찮았음

 
허셀에선 할 수 없었던 3P와 5P가 가능

 
단점은 정액표현이 너무 구림

 
허셀보다 체위가 좀 더 많고 표현이 더 뛰어남

 
음성 역시 이번에 한 캐릭터당 스토리를 따라 성우를 사용했기 때문에 상당히 퀄리티 있음

 
참관자 모드도 있는데 이건 약간 취향탈듯

 
여성 3P는 아직 개발중인 것 같음

 
일단 느낌은 딸겜으로서는 허셀을 뛰어넘는다는 느낌이지만
일루전 게임의 특성상 딸겜이 오래가진 않기에 스튜디오가 나오지 않는다면 오래 잡고있을만한 게임은 아닌듯 합니다
하지만 분명 허셀보다 그래픽, 성우의 음성, 모션의 자연스러움이 훨씬 뛰어나고 게임을 켜는데 있어서 전작의 쓸데없는 로딩 모션도 없앴고 아주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네요
단점은 허셀에서 이식시킨 모든 것들은 (의상이나 악세서리) 퀄리티가 좀 떨어지고 할게 떡치기말곤 하나도 없는 상태
또한 캐릭터들이 스토리 라인에 따라 정해져있기 때문에 성격이나 음성을 바꿀 수 없고 캐릭터들의 역할도 바꿀 수 없는게 좀 아쉽군용
스튜디오가 나오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플레이홈 본편 + 허니셀렉트 스튜디오로 플레이하게 될 것 같습니다
만약 플레이홈의 스튜디오까지 나와준다면 무조건 넘어가서 모든 캐릭터들을 다시 수정하는 작업부터 해야할듯...
허셀과의 모드차이도 있고 기본적인 윤곽 차이도 있어서 허셀처럼 쉽게쉽게 만지기엔 적응기가 좀 필요한듯 하고 원하는 얼굴을 재현하기가 좀 까다로움 (이것 역시 모드가 부족)
적게는 몇주 길게는 몇달을 기다려야 좀 원할한 플레이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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